12월 중 최대주주를 포함한 벤처금융의 계속 보유 기간이 만료되는 법인은 모두 31개사로 조사됐다.
30일 코스닥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기업은 지식발전소, 코디콤 등 31개사이며 보호예수 만료 물량은 총 5707만2584주로 집계됐다.
보호예수 해제 물량은 월별 기준으로 하반기 들어 가장 큰 규모로 지난달 보호예수 해제물량은 4891만1425주였으며 10월에는 2660만1130주를 기록했다.
첫 보호예수 해제일인 1일에는 휴비츠(1일 3.79%)의 보호예수가 해제되며 4일은 코위버(18.96%), 앤콤정보시스템(3.36%), 중앙디자인(23.28%)의 해제일이다.
이밖에 12월에 보호예수 기간이 만료되는 종목은 제이엠피(6일 15.32%), 키이엔지니어링(6일 12.13%), 지식발전소(7일 0.98%), 이림테크(13일 34.72), GT&T(13일 36.37%), 신화인터텍(13일 54.42), 유진데이타(13일 32.26%), 평화정공(13일 55.44%), 코디콤(13일 13.61%), 로체시스템즈(14일 0.45%), 한우티엔씨(14일 10.00%), 자티전자(18일 42.09%), 리노공업(18일 25.36%), 에스에프에이(18일 9.81%), 에코솔루션(18일 22.10%), 동서정보기술(18일 0.13%), 성우테크론(18일 50.80%), 정소프트(20일 29.60%), 플래닛82(20일 11.13%), 동진에코텍(20일 29.67%), 크로바하이텍(20일 23.86%), 리더컴(20일 2.54%), 동아화성(26일 44.36%), 디이시스(26일 2.91%), 비츠로시스(26일 70.00%), 에스엔티(26일 17.88%), 오리엔탈정공(26일 16.35%) 등이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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