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는 LG텔레콤과 지능망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LG텔레콤과의 지능망 공급계약으로 인프라밸리는 지능망 핵심시스템인 SCP(서비스제어시스템) 및 SMS(서비스관리시스템)를 공급하게 됐다.
최염규 사장은 “그 동안 LG텔레콤에 매너콜, 홀맨, 캡틴, VPN 등의 지능망 응용서비스 및 지능망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이번 지능망 증설 시스템을 공급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지능망 플랫폼의 증설 및 유지보수 등의 추가계약을 통한 매출확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프라밸리는 지난 2000년 설립된 회사로 모바일 인프라·서비스·인터넷 분야의 다양한 기반 시스템과 종합 솔루션을 공급하는 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