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http://www.toshiba.co.kr)는 성능은 물론 이동성도 강조된 12인치 올인원 노트북 ‘포테제 A100’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을 채용하고 콤보 드라이브를 내장하고도 무게가 2.2kg으로 부담감이 없는 게 장점이다. 특히 최근의 노트북이 대형화에 치중해 이동성이 떨어지나 이 제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제품은 센트리노 1.4GHz에 40GB의 HDD를 내장했으며 4개의 USB와 SD카드 슬롯을 지원, 외부 기기와의 연결성도 높였다. 기존 도시바 노트북 디자인과 달리 화이트 컬러를 채택, 타깃층을 좀더 젊은 연령층에 맞췄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