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전문업체인 세피스(대표 나한주 http://www.seffice.com)는 경기 수원의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 2500만원 상당의 그룹웨어와 복지정보사업에 관한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향후 2개월여간 컨설팅 인력 2명을 투입해 우만종합복지관의 사회복지사간 정보공유를 위한 그룹웨어와 커뮤니티를 구축할 계획이다. 세피스는 지난 5월 설립돼 중앙정공, 모아텍, 데코, 시몬느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3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7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10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