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산하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이우정 회장은 한·중 양국간의 상호 관심사에 대한 협력관계 증진, 2008년 베이징 올림픽경기 관련 한국엔지니어링업체의 진출, 전문인력 교육프로그램 및 인력의 상호교류를 위해 오는 26일 오전 협회 대강당에서 ‘제3회 한·중 엔지니어링연례회의 및 공동세미나’를 주관한다.
이번 한·중 공동 세미나의 주제는 ‘한·중 도로와 철도 현재와 미래’이며, 중국은 중국고속도로 건설에서의 입찰관리방식, 한국은 남북철도 연결과 대륙연계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중국 대표단은 중국공정자순협회 샤오장 부회장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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