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네트워크(NGN) 솔루션 전문개발업체인 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 http://www.xener.com)는 인도네시아 대형 기간통신사업자인 새텔인도( http://www.satelindo.co.id)의 소프트스위치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새텔인도는 인도네시아의 대형 통신사업자로 제너시스템즈의 소프트스위치 솔루션 구축을 계기로 클라스4 패킷 텔레포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제너시스템즈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은 최소 2대의 서버에서 시작해 성능 및 용량 확대 요구에 따라 모듈 단위 구성이 가능한 유연한 확장 구조, 최대 500만 BHCA까지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캐리어급의 용량, 개방형 구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인도네시아·대만·중국·일본 등 아시아 지역 통신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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