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전화업체 벨사우스가 인터넷 검색광고 시장에 진출했다.
벨사우스는 인터넷 광고를 원하는 지역업체들이 검색엔진 및 자사 온라인 옐로페이지서비스 ‘리얼페이지닷컴’에 쉽게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검색광고 컨설팅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벨사우스는 이를 위해 검색엔진업체 룩스마트와 제휴, ‘리얼서치 엔진솔루션’이란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벨사우스는 “우리 서비스는 번거로운 검색엔진 등록절차를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화업체가 인터넷 광고컨설팅에 뛰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야후나 구글 등 대형 인터넷 업체들도 최근 지역밀착형 검색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