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클시스템즈의 국내 총판 홍일정보기술(대표 박수봉 http://www.redsun.co.kr)은 16일 디지털 및 아날로그 영상 편집과 이미지 편집이 가능한 편집솔루션 ‘스튜디오 무비박스 DV플러스’를 출시했다. ‘스튜디오 무비박스 DV플러스’는 외장형 DV편집기로 어떤 PC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날로그 및 디지털 입출력이 모두 가능하며 400여가지 3D 장면효과 기능을 제공한다. 홍일정보기술은 스튜디오 무비박스DV플러스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오프라인 무료 교육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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