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전자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러시아에서 ‘올해의 브랜드(Brand of the Year)’의 브랜드가치 향상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베스트 브랜드상은 지난 98년부터 러시아에서 각 제품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펼치는 마케팅 활동과 브랜드 가치를 심사해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삼성전자는 브랜드가치 향상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것 외에도 노트북과 LCD TV가 각각 하이테크놀로지 부문 및 컨슈머일렉트로닉스(CE)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러시아 시장에서 휴대폰·디지털 TV·노트북 등 고부가 제품에 주력, 매출이 지난해보다 70%가량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9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