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가상사설망(VPN) 업체인 아벤테일이 국내에 진출했다.
아벤테일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이반 카플란 사장 방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 상반기 지역 사무소 설립을 골자로 하는 국내 진출 전략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이반 카플란 사장은 “초고속인터넷이 발달된 한국 시장은 SSL VPN 수요가 급속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상반기중에 한국에 지역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벤테일은 미디어윌테크놀로지와 국내 유통 계약을 맺고 있으며 기존 VPN 제품에 비해 비용 절감 효과가 큰 ‘EX―1500’을 주력 제품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