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1일 유성관광호텔에서 1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황해 경제 협력 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배순훈 위원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환황해권 경제 및 기술협력 방안 △환황해권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 4개 분야별로 관계자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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