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한국산업은행(총재 유지창 http://www.kdb.co.kr)이 추진하는 ‘신 그룹웨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자체 개발한 SI 솔루션 ‘엔라이즈 오피스(enRise OFFICE)’와 지식관리 시스템 ‘엔라이즈 케이엠(enRise KM)’ 등을 적용, 향후 6개월에 걸쳐 한국산업은행의 그룹웨어 시스템 및 산업기술정보시스템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쌍용정보통신은 한국산업은행의 영업·마케팅 정보 활용 및 협업기능 강화, 조직 내 구성원간 수평적 지식활용체계 향상, 정보마인드 제고, 산업기술정보 및 컨설팅 부문의 경쟁력을 배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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