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이 추진 중인 불법스팸메일 자동분석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스팸차단솔루션 업체인 이코아이티(대표 김병희)가 선정됐다.
이코아이티가 개발하게 될 불법스팸메일 자동분석시스템은 국내외 불법스팸메일 신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에 수작업으로 처리해온 업무를 자동화한 것으로 스팸메일의 불법여부를 자동 판독한 후 처리 결과를 신고자에게 자동 고지하게 된다.
특히 기존에 해외 인터넷 사용자들의 원성이 높았던 한국에서의 스팸메일 신고와 처리 부분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국가 신인도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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