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브래스 마이크로소프트 자동화 기술 담당 부사장이 3일(현지시각) 레드몬드 본사에서 윈도모바일 운용체계(OS) 기반의 포켓PC에 새로 개발한 ‘마이크로소프트 보이스 커맨드’ 기술로 명령을 내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이스 커맨드’ 기술은 자연어를 인식, 전화 걸기·일정 관리·디지털 음악 감상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해 준다.
<레드몬드=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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