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브래스 마이크로소프트 자동화 기술 담당 부사장이 3일(현지시각) 레드몬드 본사에서 윈도모바일 운용체계(OS) 기반의 포켓PC에 새로 개발한 ‘마이크로소프트 보이스 커맨드’ 기술로 명령을 내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이스 커맨드’ 기술은 자연어를 인식, 전화 걸기·일정 관리·디지털 음악 감상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해 준다.
<레드몬드=로이터뉴시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