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윤창번)은 지난달 31일로 예정됐던 5억달러 유상증자일을 이달 20일로 연기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나로통신은 증자 자체에는 문제가 없으나 실무적인 처리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20일이 최종 시한으로 실제 주금납입일은 이보다 앞당겨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3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4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7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