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신동아화재(대표 진영욱 http://www.sdafire.com)의 정보시스템 부문 재해복구 계획 수립사업을 수주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다음 달까지 경기도 용인 마북리 소재 자사 데이터센터에 신동아화재에 대한 테이프 소산 방식의 백업 체계를 마련하게 된다.
서울 중구 태평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신동아화재는 이를 계기로 향후 차세대 시스템 구축한 뒤 네트워크 기반의 원격지 백업센터를 갖춘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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