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9일 제1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태국 방콕을 방문했다. 노 대통령은 ‘미래를 위한 파트너십’과 ‘반 테러’를 주제로 20, 21일 열리는 APEC정상회의에서 도하개발아젠다(DDA) 협상 타결을 위한 회원국간 노력과 역내 경제투명성 강화, 정보화를 통한 지식기반 경제 토대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노 대통령은 회의기간중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조지부시 미국 대통령,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한반도 주변 4강 정상들과 개별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과 경제통상 협력 문제 등을 조율한다.
많이 본 뉴스
-
1
TSMC 파운드리 3~6% 인상 전망…삼성·인텔·후공정도 영향권
-
2
내년 코인 과세 앞두고 투자자 '반발'…10명 중 8명 “유예·보완 필요”
-
3
KB차차차 “제네시스 브랜드 중고차 판매 1위는 '제네시스 G80'”
-
4
'백내장 사태 때보다 심하다'…손해보험, 분쟁 신청 '역대 최대'
-
5
李, '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한 젤렌스키 비판…“많이 아쉽다”
-
6
크래프톤, 'PUBG 아시아 스타즈' 논란 수습... 선수 영구 제재·피해자 보호 나서
-
7
오픈AI·앤트로픽, UN서 'AI 인간 통제 상실' 경고…美는 규제 반대
-
8
日 알박, 후공정용 첨단 패키지 장비 개발 돌입…2028년 AI 반도체 시장 겨냥
-
9
'클로드' 국내 AI 앱 2위 굳히기…1위는 챗GPT
-
10
구글, 대규모 더빙용 AI까지…제미나이 TTS 모델 2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