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ICA·원장 조성갑 http://www.icakorea.or.kr)는 우리 IT기술의 불법유출로 야기되는 국가경제적 문제의 심각성과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첨단IT기술유출방지대책 세미나’를 오는 23일 오후 2시 한국전산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삼성SDS, 특허청, KISDI, KISA 등의 전문가들의 주요 발제자로 나서 IT기술유출의 심각성 및 대책마련의 필요성,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쟁점사항으로 부각되고 있는 전자 모니터링과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정보유출과 정보보호 등에 관해 주제발표를 한다.
센터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선진기업의 IT기술 및 정보의 유출방지를 위한 대응기술 구축 및 운영사례가 소개돼 중소, 중견 IT기업들이 산업현장에서 기술유출과 정보보안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 관계자들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10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