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파워(대표 박기주 http://www.kdpower.co.kr)가 지난 3분기까지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한 액수로 특히 이 회사 주력제품인 지능형 수배전반의 매출이 크게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지능형 수배전반은 케이디파워 전체 매출의 85% 가량을 점하고 있다.
이 회사 박기주 사장은 “올 연말까지를 ‘2003년 경영목표달성 업무 몰입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올해 매출 목표인 41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총력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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