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는 KT와 19억원 규모의 패스트이더넷스위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산네트웍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KT의 ‘엔토피아’ 서비스 지원용으로 ‘V2108·V2116’ 등 패스트이더넷스위치 4000여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최근 KT의 부산광역시 학내망 사업 공급업체로 선정돼 3억원 규모의 ATM게이트웨이 및 ATM 이더넷 라우터를 공급한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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