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는 KT와 19억원 규모의 패스트이더넷스위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산네트웍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KT의 ‘엔토피아’ 서비스 지원용으로 ‘V2108·V2116’ 등 패스트이더넷스위치 4000여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최근 KT의 부산광역시 학내망 사업 공급업체로 선정돼 3억원 규모의 ATM게이트웨이 및 ATM 이더넷 라우터를 공급한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8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9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