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프린텍(대표 지성현)은 카메라폰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즉석에서 자유자재로 편집, 스티커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는 디지털사진 인화기 ‘캣 파라다이스’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캣 파라다이스’는 폰카 및 디카로 촬영한 이미지를 현장에서 다양한 편집 기능으로 분할, 스티커 및 다양한 형태의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지영상을 펜으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고 기존 스티커 사진에 비해 보존성이 뛰어나다.
다양한 종류의 요술펜, 나만의 문자꾸미기, 80여종의 스탬프 등 다양한 편집기능은 물론 투명미백 화장, 컬러조정 등 특수효과도 가능하다.
케이엠프린텍은 강남과 신촌 등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인화기를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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