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기업들이 네트워크 환경에 필요한 솔루션, 장비 및 컨설팅을 포함하는 기업용 네트워크 통합 솔루션 브랜드인 ‘애드바’를 새롭게 내놓았다고 15일 밝혔다.
애드바는 선도적인 의미의 어드밴스(advanced)에 가치를 뜻하는 밸류(value)를 조합한 것으로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실현을 통해 기업들에게 이른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뜻을 포함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애드바 브랜드를 앞세워 IP콘택트센터에 필요한 각종 장비와 솔루션, 컨설팅은 물론, IP·무선통신 기반의 솔루션까지 제공, 기업들에게 한발 앞선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오는 2007년까지 월드 베스트 제품의 확보, 글로벌 사업역량 확대로 기업용 네트워크 사업에 있어서 톱클라스에 진입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통신기술 박현규 네트워크 사업팀장은 “애드바는 기업에겐 업무효율을, 고객들에게는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기업용 통합 브랜드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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