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협회 부설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원장 배상만)는 일본진출인력 양성과 취업난 해소를 위한 ‘일본취업지원IT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일본IT프로젝트실무교육’ 과정을 개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일본에서 수행되고 있는 IT프로젝트를 6개월간 일본 현지 실무환경과 동일한 환경에서 참여교육생이 프로젝트 매니저 등과 함께 수행하게 되며 기술문서 작성 등에 필요한 실무 일본어 교육과 일본 기업의 요구에 맞춘 주문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측은 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은 일본 프로젝트 관련 실무능력 습득은 물론 교육수료가 실무경력으로 인정돼 보다 원활한 취업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25명을 뽑는 2기 교육생 모집은 오는 17일 마감되며 홈페이지(http://itjapan.ihd.or.kr)를 통해 수시로 인력 풀 등록을 받고 있어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등록,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6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생은 교육비로 265만원을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
관련 문의는 전화(02-563-2377)로 하면 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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