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초등학생용 온라인 학습사이트인 티나라(대표 박정규 http://www.tnara.net)의 학습사이트 ‘하우키’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1년 티나라에 1차로 HP의 e러닝 솔루션을 공급한 한국HP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과 평가가 연계된 맞춤 서비스, 개개인의 학습자료를 토대로 한 실시간 상담 및 지도 서비스, 콘텐츠 메타데이터 통합 관리 서비스 등을 통해 학습 콘텐츠와 평가 콘텐츠가 상호 연계되는 온라인 맞춤학습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실시간으로 개인 지도 서비스 및 학습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개인의 학습과 평가 과정을 트래킹할 계획이다.
티나라는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유료로 채택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초등학생용 학습사이트로 현재 전국 2만여 초등학생이 이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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