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대표 김종욱)는 디지털미디어센터(DMC) 시스템통합(SI) 업체로 삼성SDS와 LGCNS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15일까지 하모닉, 빅밴드, 텐더버그 등 헤드엔드 업체 중 최종 구축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 2∼3개 셋톱박스 업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구매조건에 대해 협의중이며 리모컨, 폰트 등 전반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UI)도 보라존, ITMG 등으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은 상태이다. 부대공사 작업에도 착수, 데이콤 안양국사에 200평 규모로 DMC를 구축중이다.
BSI는 업체 선정이 마무리되는 16일께 협력 솔루션 업체를 대상으로 DMC 진행단계 및 일정, 업무 소개를 위한 미팅을 개최하고 내년 2월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다는 목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