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 http://www.veritas.com/kr)는 자사의 서버 할당(provisioning) 솔루션인 베리타스 옵포스(VERITAS OpForce)가 인텔의 엔터프라이즈 블레이드 서버군과 아이태니엄 프로세서를 장착한 서버 신제품에 번들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이기종 IT환경에서 서버 구축시 서버를 고속으로 자동 재배치해줌으로써 시간, 비용,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지원해주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유틸리티 환경을 구현하려는 베리타스의 ‘자동화’ 전략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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