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가 팩스·복사기·복합기·계산기 등 2500여 가지 사무용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사무기기 전문숍을 오픈했다.
또 서울과 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고가의 복사기, 복합기, 프로젝터와 같은 사무기기를 대여해 주는 사무기기 ‘렌탈숍’ 코너를 함께 운영키로 했다. 사무기기 전문숍에서는 시중 가격보다 25% 저렴하게 판매한다. 유지·보수 및 토너·드럼 등 소모품도 무료로 제공된다.
인터파크는 오픈 기념으로 내달 5일까지 사무기기 구매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잉크젯 프린터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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