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펀(대표 김헌진 http://www.elecfun.co.kr)은 기존 입자 크기 10% 정도의 미세한 수증기를 발생하는 ‘스누피가습기·사진’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1년 6개월의 연구 끝에 개발한 ‘챔버’라는 특수 노즐을 사용해 초소형 수분 입자를 분무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습입자는 작으면 작을수록 응결되지 않아 폐 깊숙히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겨울철 건강에 도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제품에는 또 초당 3만∼5만개의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청정기능도 추가돼 있어 겨울철 감기예방과 쾌적한 실내 환경을 동시에 꾸밀 수 있다.
신제품은 오는 25일부터 시판되며 소비자 가격은 가습 방식에 따라 7만2500원부터 9만 2000원까지 총 4종이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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