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생산업체인 클라크 머티리얼 핸들링 아시아는 태풍 ‘매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사의 지게차를 대상으로 30일까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클라크는 부산직영점을 비롯해 포항, 울산, 서부산, 마산, 창원, 순천 등지의 딜러들을 중심으로 클라크 장비 보유업체 순회점검을 실시, 필터류 무상지원 및 일부 소모품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딜러가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서는 창원 공장으로부터 직접 인력을 파견함으로써 장비 복구에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키로 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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