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18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대형시스템 고객을 위한 소프트웨어 행사 ‘IBM DB2/IMS Day’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IBM은 확장성표기언어(XML)로 저장이 가능하고 분산환경의 J2EE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연동되는 ‘IMS V9’과 대형시스템용 DB2 V8을 지원하는 DB2 아카이브 로그 액셀레이터 및 DB2 데이터아카이브 엑스퍼트 등을 100여명의 기업 전산담당자들에게 새롭게 선보였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6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