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18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대형시스템 고객을 위한 소프트웨어 행사 ‘IBM DB2/IMS Day’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IBM은 확장성표기언어(XML)로 저장이 가능하고 분산환경의 J2EE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연동되는 ‘IMS V9’과 대형시스템용 DB2 V8을 지원하는 DB2 아카이브 로그 액셀레이터 및 DB2 데이터아카이브 엑스퍼트 등을 100여명의 기업 전산담당자들에게 새롭게 선보였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