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전자통신(대표 이성혁)은 중국 상하이벨삼성모바일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2152대, 215만달러(약 25억원) 규모의 RF 증폭기(AMP) 공급권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주에 따라 단암전자통신은 다음달부터 12월초까지 수주한 물량을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수주로 올해 RF 증폭기 수주액이 320만달러(약 38억원)로 늘어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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