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비벤디유니버설이 배급하는 PC게임 ‘홈월드2’의 국내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손오공이 비벤디와 유통계약은 맺은 것은 ‘워크래프트3’ 확장팩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홈월드2’는 실시간 광원 효과 등 화려하고 웅장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우주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편에 비해 인터페이스가 한결 쉬워진 것이 특징이다.
손오공은 롯데닷컴, 인터파크, 다음게임샵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24일까지 예약 판매를 실시하며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홈월드2 기프트 CD’와 고급포스터를 증정할 계획이다. 소비자 가격 3만5000원.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