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인 디지스테이션(대표 박중제 http://www.dgstation.co.kr)은 디지털방송 수신용 셋톱박스와 PVR(Personal Video Recorder)기능을 결합, 두 개의 방송프로그램을 동시 시청할 수 있는 트윈튜너 PVR 셋톱박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제품(모델명 relook 3000)은 동시에 두 개의 다른 프로그램을 녹화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다른 프로그램도 녹화할 수 있다. 또 공개소스인 리눅스 운영시스템을 채택,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과 뛰어난 안정성을 보장한다.
디지스테이션 피교영 이사는 “유럽 및 중동 등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샘플을 공급하기 시작했다”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 내년에는 단일품목으로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