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게임의 고전이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된다.
코코캡콤(대표 전명옥)은 비행 슈팅게임의 고전인 ‘1942’를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하는 것을 시작으로 마계촌, 스트리트 파이터, 파이널파이트, 건 스모크, 1943, 메가맨 등 과거 전자오락실에서 인기를 모았던 아케이드 게임의 모바일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특히 8일부터 SKT·KTF·LGT 등을 통해 서비스되는 ‘1942’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비행 슈팅 게임으로 지난 80년대 초 일본 캡콤이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으며 1943 등과 같은 시리즈로 제품화됐다.
코코캡콤은 1942 모바일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이동통신 회사별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KTF의 경우 랭킹 점수에 따라 플레이스테이션2, 엑스박스, 게임보이어드밴스, MP3플레이어 등을 제공한다. SKT는 사이판 여행권 2매,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코코캡콤 PS2 타이틀 100개 등을 경품으로 걸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5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