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기반 DB마케팅 전문업체인 콤텔시스템(대표 곽정흔 http://www.comtelsystem.com)은 55억8800만원을 투자해 인터넷 복권업체인 (주)로또의 지분 53.65%를 인수, 계열사로 편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로또가 축적한 120만여명의 고객 DB를 활용해 주력사업인 DB마케팅서비스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한편 인터넷복권사업에 새로 진출할 계획이다.
콤텔시스템은 국민은행의 인터넷 주택복권 공식 발행업체로서 연간 400억원의 매출을 기록중인 로또를 계열사로 편입해 DB마케팅사업과 연계함으로써 매출증대 및 사업다각화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