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하나로드림과 3차원 다중 접속 롤플레잉 게임인 ‘아스트로엔’ 독점 서비스계약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는 전날 보다 11.83%(265원) 상승한 2505원에 마감했다. ‘아스트로엔’은 네오액트와 아스트로네스트가 공동 개발한 비행슈팅 온라인 게임으로 현재 하나포스닷컴의 게임포털 ‘센게임(cengame.hanafos.com)’을 통해 공개 베타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전기초자=LCD 시장 진출 기대감으로 상승 행진을 계속했다. 이날 전날 보다 3.50%(3500원) 상승한 10만 3500원에 마감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회사의 상승세는 지난주에 이어 LCD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TFT-LCD용 유리 기술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사업진출 계획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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