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대표 이용갑)는 ‘하나포스닷컴(http://www.hanafos.com)’을 운영중인 하나로드림(대표 안병균)과 온라인 게임 ‘아스트로-엔(Astro-N)’의 독점 서비스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네오액트와 아스트로네스트가 공동 기획· 개발한 온라인 게임 ‘아스트로-엔’은 3차원 다중접속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으로 현재 하나포스닷컴의 게임포털 ‘센게임(cengame.hanafos.com)’을 통해 공개 베타테스트를 시행중이다.
지난 8월에 문화관광부가 주최한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 받았으며 현재 최대 동시접속자수 9500명과 평균 동시 접속자수 5400 정도를 보이고 있다.
이용갑 위자드소프트 대표이사는 “전혀 공개된 적이 없던 게임이 공개테스트가 진행되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향후 하나포스닷컴과 공동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의 안정화에도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희 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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