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고객들이 자사 문화공간인 ‘나지트’ 등에서 만나기로 한 경우 먼저 약속장소에 도착한 사람의 모습을 상대방에게 휴대폰 동영상으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KTF 고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브랜드 문화공간 ‘나지트’와 ‘드라마하우스’ 내부 휴식장소에 설치한 폐쇄회로 TV를 이용해 먼저 도착한 고객의 모습을 약속장소로 이동중인 고객에게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핌’을 통해 전해주는 것이다.
현재 CCTV가 설치된 브랜드숍은 서울 압구정 등 나지트 7곳과 서울 명동 등 드라마 하우스 3곳이다. KTF는 오는 11월 이전에 KTF의 모든 브랜드숍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유치원, 보안 등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사진설명: 지하철에서 KTF 고객이 약소장소에 먼저 도착한 친구의 모습을 휴대전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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