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이문희)은 다음달 3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지상파·케이블·초고속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광대역 솔루션 전시회’를 열고 방송SI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 생활로 가는 길(The Road to Digital Life)’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 대상정보기술은 방송환경 변화에 적합한 최신 통합방송 솔루션과 기술력을 앞세워 디지털방송시장 공략을 공식 표명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특히 앞으로 케이블·통신사업자를 겨냥한 활동에 영업력을 모을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는 대상정보기술과 협력업체들의 IP기반 디지털 통합관리툴, 네트워크 기반 인코더 등 송출 부문 솔루션과 VOD서비스, 아카이빙, 콘텐츠관리시스템 등 부가가치 서비스에 관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며 방송SI 현안에 대한 논의도 있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옵티베이스·카세나·한국IBM·후지쯔·퀀텔코리아 등 다국적기업과 더한시스템·디지털리치·코난테크놀로지 등 국내 중견 방송 솔루션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