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 도메인사업자인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가 호스팅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가비아는 기존의 ‘기업형 웹메일서비스’를 메일서버의 용량을 일정부분 일괄 판매, 고객이 메일계정 수와 용량을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쇼핑몰 전자보증서비스’를 신설해 호스팅을 이용한 쇼핑몰 운영자들이 고객에게 서울보증보험의 보증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호스팅 고객의 편의성를 높였다.
이밖에 호스팅 유치실적에 따라 매출액의 최고 25%까지 재판매업체에 돌려주는 수익배분 프로그램과 2년 이상 장기 호스팅이용자에게 최고 20%까지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장기고객 우대제도 및 무료 온라인 광고배너 제작서비스 등도 시작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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