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단말기협회 서춘길 회장(42)은 20일 국내에서 유통되는 교통안전단말기가 교통사고 예방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아주대학교 교통연구센터에 연구용역계약을 제공했다.
서춘길 회장은 최근 경찰이 교통안전단말기와 관련한 단속활동을 펼침에 따라 아주대학교 교통연구센터를 통해 교통안전단말기가 운전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외국사례를 객관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