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온라인 스팸메일 차단서비스인 ‘데이콤안티스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체 메일서버를 갖고 있는 기업이 월 이용 요금만으로 스팸메일과 바이러스메일 차단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스팸메일 차단 솔루션이 탑재된 장비구입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웹 기반의 관리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실시간 원격 업데이트로 새로운 형태의 스팸메일이나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데이콤은 자사 관제센터를 통해 24시간 고객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사용자수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용자수 500명 기준으로 월 40만원이다. 데이콤은 정기 이용계약을 하거나 자사 인터넷회선과 함께 이용하는 고객에게 추가 할인혜택도 제공하며 10월 말까지 1개월 무료이용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