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18일 서울 노원구 동천 실내 빙상장에서 부천 혜림원, 홍파 복지원, 동천의 집 정신지체아 50여명을 초청해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조은별 전 주니어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의 아이스댄싱 시범과 장애인 핸드벨 연주그룹인 ‘맑음터 핸드벨 콰이어’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KT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춘천 동원학교, 전주 자림원, 광주 선광학교, 부산 혜진원, 대구 화니어린이집, 안산 평화의 집 지체장애 어린이 500여명에게 이 같은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KT는 올해를 사회공헌 원년으로 삼고 사내 사랑의 봉사단을 8233명 수준으로 늘리고 약 13억원의 사랑나눔기금을 조성하는 등 기업의 공공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