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커뮤니케이션스(대표 김종우 http://www.pricom.co.kr)는 일반 전화기를 이용하면서 통화료를 최대 7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프라임폰 서비스를 출시했다.
프라임폰은 시내전화의 경우 KT의 시내전화와 과금단위를 달리해 제공하고, 시외·국제전화의 경우 별정1호 사업자를 통해 통화를 연결, 통화비용을 낮추는 방식을 적용했다.
시내전화는 1분당 13원(KT는 3분당 39원), 이동전화에 거는 전화(LM)는 10초당 14.08원(KT 14.83원), 시외전화는 10초당 12.33원(KT 14.5원)으로 제공되며 국제전화는 6초당 미국 22.78원, 중국 59.85원, 일본 35.81원의 통화료를 받는다.
회사측은 “통신비지출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며 “기존의 전화를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