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 http://www.autodesk.co.kr)는 3차원 환경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전략적 건축정보 모델링(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솔루션 신제품 ‘오토데스크 레빗 5.1’을 12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오토데스크 레빗 5.1’은 작업시간과 비용을 단축하면서 복잡한 건축설계에 최적화된 건축정보를 모델링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 제품은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디자인에서 문서화 작업에 이르는 설계의 전과정에 걸쳐 팀원간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작업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한편 오토데스크코리아는 오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한글판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의 주요 기능과 해외 적용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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