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http://www.dpc.or.kr)는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엔코아정보컨설팅을 비롯한 5개 데이터베이스(DB) 전문기업과 제휴를 맺고 국책사업인 ‘DB지식정보시스템(DBGuide.Net)’사업에 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DB튜닝과 모델링, IBM 인포믹스(DB) 관리능력을 보유한 5개 DB전문기업의 홈페이지를 DB지식정보시스템에 연계하게 된다. 참여기업으로는 엔코아정보컨설팅(대표 이화식), 투이컨설팅(대표 김인현), 유니트시스템즈(대표 신성복), 인프라소프트(대표 정경원), 으뜸정보기술(대표 김상하) 등이다.
참가기업들은 앞으로 한국DB진흥센터의 지원하에 공공기관의 DB컨설팅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이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화식 엔코아정보컨설팅 대표는 “향후 발생할 공공기관의 DB 모델링이나 컨설팅 작업이 아키텍처 사상에 입각한 충실한 작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