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미디어(대표 정효식 http://www.neomedia.co.kr)가 한국마사회에서 추진중인 디지털재심시스템의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6억원 규모의 비디오서버 ‘GVG프로파일’을 비롯해 영상확인장비 등을 한국마사회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경기장 내 아날로그 VCR를 13대 가운데 8대를 디지털 비디오 서버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 수작업으로 VCR테이프를 통해 경기 기록을 확인하는 대신 디지털로 녹화된 화면을 비디오서버를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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