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보다 귀엽죠?’
일본 장난감업체인 세가토이스가 도쿄에서 열린 장난감 전시회에서 로봇 애완 고양이 ‘네콧’을 선보였다. 15개 모터와 10개 센서를 가진 네콧은 주인이 부르거나 털을 쓰다듬어주면 이에 반응하도록 만들어졌다. 세가토이스는 내년 3월 네콧을 2만9800엔(30만원)에 내놓을 예정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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