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신장비업체 알카텔은 중국 알카텔상하이벨 내에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초로 광통신망 통합연구센터인 옵티컬 네트워크인티그레이션센터(NIC)를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상하이 NIC는 지능형 광전송 네트워킹, WDM 등 최신 광통신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알카텔의 다양한 광전송 솔루션으로 구축된 광전송망을 갖췄으며, 각종 통합·테스트 작업이 다양한 고객사들의 이기종 네트워크 환경에서 완벽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알카텔은 NIC 설립을 계기로 아태지역 고객사에 광전송 솔루션 통합작업 및 광통신 네트워크 운영·관리 등에 보다 신속한 고객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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