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방송의 공정성 및 공공성에 대한 방송위의 심의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임기 1년의 보도교양 제1심의위원회, 연예오락 제1심의위원회, 보도교양 제2심의위원회, 연예오락 제2심의위원회, 상품판매심의위원회 등 5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보도교양 제1심의위원회(7인) 위원장에 남승자 전 KBS 보도본부 해설위원, 보도교양 제2심의위원장에 정동익 전 말지 발행인, 연예오락 제1심의위원장에 황정태 전 중앙일보 이사, 연예오락 제2심의위원장에 최충웅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상품판매심의위원장에 성낙승 전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이 위촉됐다.
각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7인으로 구성되며, 위촉기간은 내달부터 1년간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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